여성고객님은 “여성 특별가격 상품으로 이동”

야크스토리

제목 : 본사팀과 100대명산 클린도전단과 셰르파가 함께하는 관악산 클린산행.
등록일 : 2017.4.11





블랙야크 셰르파와 본사팀과 함께하는 관악산 클린산행


관악산(冠岳山, 632m)은 수도 서울과 한강을 감싸안고 독자적으로 우뚝 솟아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에 접해있는 산으로 등산객 발길이 사철 끊이지 않는 경기 5대 악산의 하나이다.

산의 모양이 갓을 쓰고 있는 것 같아 관악이라 불렀다는 이 산은 정상 일대의 뽀족하게 솟은 모양이

마치 불길이 타오르는 듯이 보여 "불의산"이라고도 불렀다고 하고 주봉은 연주대로 629.9m이나

관악산에서 가장 높은 봉은 영주대 불꽃바위 632m라고 합니다.

등산로는 서울, 과천, 안양, 시흥 등 사방에서 산행로가 다양하게 있고,

바윗길 험로에는 안전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산행에는 팔봉능선이 아니고는 큰 위험이 없으며

현재는 산로도 재정비되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이런 수도권의 명산을 아웃도어 선두주자인 블랙야크 마운틴북 100대도전자들과 본사팀이 합류하여

셰르파들의 리딩으로 봄철맞이 대청소 클린산행이 관악산에서 이루어졌다.




시간이 8시30분까지 서울대 공학관으로 집결하기에 원주댁들과 천안 등 원거리에서 새벽같이

봄맞이 대청소 관악산클린산행을 위하여 100대명산 도전자와 본사팀과 합류하여 아름다운 강산가꾸기에 동참하여

서로 그간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덕담을 주고 받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집결지의 모습입니다.










블랙야크 창업자 강태선회장님도 소신있는 참여의 원칙으로 도전자분들께 인사말씀도 나누시고.










클린산행을 하기 전 인증으로 클린봉투로 자신과의 약속에 굳건함을 내세우는

약 200여명의 호황의 참여로 관악산은 온통 블랙야크의 클린도전자분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본사팀도 부서별로 뭉치고 단결하는 자신과의 약속인 듯 선서를 해 보이기도 합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등산객에게 클린산행을 빙자하여 불쾌감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1차로 본사팀이 출발하고 뒤를 이어 도전자들이 따르며 셰르파들은 조율하여 질서정연하게 출발을 합니다.










앙다문 입을 통해 오늘 클린산행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간접의 각오도 기쁘고요.










직장인들은 주말이 최고의 휴식을 즐기자는 주중과의 시간 약속인데도 불구하고

이렇듯 많은 분들이 참여하심은 분명한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블랙야크라는 이름으로 산자수명한 강산가꾸기에 일조하겠다는 각오겠지요.

"네가 해 가 아니라 내가 해야지"의 긍정의 마인드로 블루오션 시장마켓트에서 엄지 척이 될 수 있다는~










몸매나 생김으로 봐서 톡톡 털 것 같다는 상남자.

몸빼 입고 배 불쑥 나온 시골아줌니나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그먼유....

훤칠한 신사도 의미부여는 확실하게 전개합니다.










아웃도어에서 뭰 클린산행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웃도어를 즐겨 입는 구매자가 산행인들 이란 점을 들어 판매자도 구매자도 형식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적극적 이벤트 성격으로 세인의 눈길이 머무는 클린산행을 함께 개최하므로서

노사의 화합도 이끌고 구매자의 충족효과도 주며 묘하게 쾌감을 느끼게 하네요.










클린산행에 남녀노소가 따로 있을까?

자연을 통하여 어울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목적의식에

강태선 회장님 발자국에 무게감이 실려있다.












클린도하고 영상도 포스팅하니 불꽃바위 언덕아래 안부에 닿는다.

새가 날아 오르는 곳이 불꽃바위로 관악산최고봉이다.












연주대를 배경으로 서민적 소탈한 성격을 가지신 강태선 회장님이

블랙야크 100대명산 도전자와 돈독한 교분을 쌓고 있다.

모두가 블랙야크 광팬으로 김진희 셰르파님은 급경사 고개를 넘나들며 많이도 쓰레기를 담으셨다.

이들이 있어 블랙야크 아웃도어는 매력적이고 흥미로워 미래가 밝다.










막걸리 파시는 아저씨도 막걸리를 블랙야크 막걸리 한잔에 얼마요라고 가격을 제시하며 부르짓는다.

이날 은근히 막걸리와 하드가 많이도 팔린다.

돌쇠 최순관셰르파에게 하드하나 얻어 먹는다는 게 잃어버려 생각에서만 그친게 너무도 아깝다.

ㅋㅋㅋ 쫑이와 별이가 와서 사실은 내가 사준다고 생각하였는데 클린 인증하느라 완전 잃어버렸다.

아이스께끼 하나씩은 다 물고 아이스께끼 장사 호시절에 완전대박이다.











멀리서 올라온 여주댁들과 도전자 인증

권태도 셰르파님 기운도 없으면서 자신만만하게 혈기를 내세우지요.ㅋㅋ

김진희셰르파님이랑 권태도 셰르파님은 어찌나 날 다람쥐인지 산능을 넘어 다니며 클린산행이 짱이랍니다.









아마도 강태선회장님 많이도 뿌듯하셨을 듯.

이들이 모두 동기간이나 가족처럼 믿고 의지하는 블랙야크 기반이닌깐..












맡은편 언덕으로 올라 다시 담아보는 블랙야크 명산가꾸기 클린산행 정상인증.

















낭떠러지기 아래에서 부시럭거리며 올라오는 도전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 아래까지 내려가 클린을 하고 전화가 오니 받으면서 쓰레기 줍고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통달하신분이다.






ㅋㅋㅋ 전화받으면서 연신 쓰레기를 줏어 담는 모습과

가시덤불에 걸려 헤쳐 나오면서도 그래도 신난다는 모습이 참으로 열정이십니다.








사월초파일을 한 달 남겨놓고 절집에선 많이 바쁘지요.

옛날엔 등을 달면 전기도 같이 연결하여 초파일 앞두고 산간 절집의 야간은 아름답기 그지없었지요.

오지의 산간에 등불이 연결되어 산정까지 어어지는 구간은 은은하고 매우 매혹적이라 가슴두근거리며

산사를 찾아드는 발걸음이 감성적이며 차분하여 새색시 홍안 든 볼 같았지요.











명산자락은 언제나 천년고찰의 은은한 향기가 배여있다.

677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연주암은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품고있다.

태조 이성계와 조선조 양녕대군과 효령대군 등 대군들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지며 명성왕후에 대한 설도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 가장 오래되었다는 3층석탑은 사방의 면석에 불화을 조각하고

우주를 뜻하는 상판은 연화를 조각하여 놓았다.











코 안에 진상이라고 먹어야 앙반이란다.

배고프면 체면보아 턱 괴고 앉아 있을 형편도 못되고,

양반행세를 할려고 갖은 폼을 재는 것도 배가 든든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나린 도전자가 친정 진도에서 공수해온 고사리와 갖은 나물과 밥을

그리고 돌쇠라 칭하는 최순관 셰르파가 4인분의 밥을 가져와 한데 비벼 고추장을 넣어 걸직한 먹음새가 장을 벌렸는데

김진희세르파님이랑 권태도셰르파님이 아니 보여 한 참을 찾았으나 밥을 다 먹고 난 후에 나타나신다.

연주암 식당에서 해결하셨다고 한다.

워낙 비빔밥을 좋아하는지라 엄청나게 게걸스럽게 먹어 치운다.

최순관셰르파 치킨도 다 먹으라고 압력을 넣어 무력시위를 한다.

남기면 다음엔 안 가져온다고......은근 협박이다.

이규영세르파님 빵을 한가득 싸오시고 먹을게 많아 행복한 날이기도 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김밥은 안사도 되는데 윤진하세르파가 귀뜸을 했는데 치매환자 잃어버리고 아침에 허둥지둥 김밥 샀으니..에효











시간이 점심인데도 오르내림이 많은 등산객들이다.

연록의 새순이 오지산간에 봄이 왔음을 알리고 사람들은 그 봄이라는 이유로 근질거려 집을 박차고 나온다.











빈속을 채웠으니 든든하여 시간만을 재촉한다.

12시30분에 하산을 준비하여 자하동천 계곡을 따라 향교까지 하산하며 클린을 한다.












자투리 시간에 셰르파 인증을 한다.

김태운셰르파가 워디루 숨어버렸는지 도대체 찾을 수가 없음이고요.

최순과, 김진희, 진미장, 권태도, 라경권, 이규영, 윤진하, 김대성, 최용원 셰르파님이시다.

오늘 10명의 셰르파가 참석하고 주관셰르파는 윤진하셰르파이다.










이른 봄바람 싸아하게 지나며 울리는 풍경소리는 애닮은 연인을 기다리는 애절함이 젖어있다.

적막강산 암울한 오지산간 절집에서 나는 풍경소리에 사연 싫은 속계의 스님이 인간의 회한이 묻어난다.












몇칠 전 내린 비로인하여 자하동천 실개울은 수량이 제법있어

가재가 활기를 찾을 듯 싶다.

가재가 있으면 생태보호지역으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연유산이다.










산괴불주머니도 돌틈에 끼여 생명력을 발휘하며 휘황하게 피워낸다.

산괴불은 양귀비과로 원산지는 한국, 중국, 동부 시베리아에서 피어난다고 한다.

꽃말은 보물주머니로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피어 오랫동안 꽃을 볼 수가 있고 괴불이란 이름은

옛날에 어린이들이 허리츰에 차고 다니던 조그만 주머니와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자주괴불, 눈괴불, 염주괴불, 가는괴불, 갯괴불주머니가 있다.










따스한 오월이면 집안에 있기가 군성증이 나는 계절에 석가모니탄신일도 맞이한다.

수리산사와 청계산사를 야간에 일부러 찾아 오른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등불은 없고 가로등불만 우두커니 있어 운치있는 초파일 야경을 볼 수가 없다.

점점 세태에 찌들어가는 산사의 풍경이 야속하기만 하고 그 옛날 소박함이 그립다.

심야삼경에 노스님이 행자를 깨워 저 아래 노보살님이 올라오시니 얼른 나가서 짐을 받아오니라 하였더니

행자는 노스님의 영이라 거역하지 못하고 이 밤중에 누가 온다고 가 보라고 하느냐며 투덜 거리며 내려가는데

저 멀리 터질 것 같은 폐소리가 쌕쌕거리는 숨소리와 더불어 노보살님이 쌀을 한 말이고

내리지도 못하며 엉거주춤 올라오시는데 노보살님이 이고 온 쌀을 땅에 내려놓지 못함은 혹여 정성들여

이고 온 쌀에 부정이라도 탈까봐 쉬지도 못하며 올라오시고 계시니 행자가 그 모습을 보고 아~~~!

노스님이 영이 맑아 천리소리도 들으시는 게구나 하였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노보살은 아니보이고 얼굴 허연 외국사람만 가득히 올라온다.

연주암은 가벼운 차림새로 상춘객인지 등산객인지 분간이 어렵다.

굳이 분류해본다면 따스한 봄날이 만든 결과물이지 싶다.











이렇듯 찾아드는 객들이 흘리고 간 찌꺼기들을 찾아 헤매는 하이애나는

블랙야크 100대명산 클린도전단들이다.

질서와 규범에서 모자람이 없는 클린도전단이 먹이 찾는 하이애나나 쓰레기를 찾아 산능을 헤매는 도전자들이나

목적의식에선 같은 맥락으로 보여지기에 비유하여 말해본다.

다만 목숨위기를 느끼는 부분에서는 상이하지만 말이다.

그 열정은 가히 그와 같음에 부족함이 없다.











고사된 가지에 얼키고 설키며 약동하는 생명을 빙자해 다리를 휘감아 돈다.

고사된 나무야 후끈 달아 오를 일이 없지만 뜨겁게 애무하는 연록의 새순은 지고지순하기만하다.










시냇물 소리 졸졸흘르는 자하동천 계곡 땅속에 묻힌 홀씨 하나

겨우내 움츠리고 숨어 지내던 씨앗이 그 무거운 땅을 밀어내 연록의 발아가 시작되어 생명체들 사이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암투가 지하에서 시작된다.










그 생명체의 운김을 받아 인들은 잘 정리 된 계단으로 빨리도 내려갔다.

어느 해 겨울 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랜턴을 끼고 관악산 새벽산행을 강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연주암에 거의 다다를 무렵 스님이 뿌우연 새벽녁에 장마당을 보러 내려가시면서 얼음이니 조심하라는 것이였다.

그 순간 허옇게 보이던 것이 돌 뿌리 인줄 알고 디뎌던 것이 날이 새며보니 얼름이 얼어 허옇게 보이기 시작하며

하산에 엄청나게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었다.

모르고 디뎌 갈 때는 돌 인줄알고 팍팍 디뎌 몰랐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살펴보니 정말 얼음덩어리 였다.

그 땐 왜 그렇게 새벽에 산행을 하고 오전 11시면 완전히 마치고 평촌 도매시장에 들러 시장을 보고

일주일 먹을 반찬 만드느라 그런 적이 벌써 25년이 넘은 것 같다.

지금도 만나면 추억을 회자하는 좋은 이야기 거리다.











연주암에서 하산 길에 약수터가 2군데 있다.

위에서 어찌나 달고 시원하게 마셨는지 친구는 산소와 같다는 노년의 산객들이 여유로워 좋아 보인다.

클린을 하면서 어찌나 빠르게 잘 가는지 몇 명이서 처져 무리지어 함께 간다.













자하동천 계곡에서 가장 멋지다는 바위 위에서 폭포소리를 낙(樂)하며 담아본다.

산세수려한 경관을 가진 관악산도 서서히 움트는 생명력에 대지의 신비로움이 눈에 들어 않는다.












민족의 얼과 풍류가 녹아있는 진달래다.

새가 억울하고 원통함을 참을 수 없어 목구멍이 피가 나도록 울부짓어 그 피가 떨어져 진달래 꽃이 되었다하여

두견화라 부르기도 하고 사대부가의 아낙들이 화전놀이를 핑계삼아 화려한 외출을 하므로서

이웃집 도령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어 사람을 의인화하여 시화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진달래이다.

가난한 역사를 반영하는 봄 판의 간식도 진달래 꽃이 였다.










관악산은 악산인데 비하여 오랜 세월의 흔적인 바위 꽃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자아동천 걔곡에서 최고의 오지인 암벽에 이끼가 견디지 못함은 물을 비축하는 힘이 없는 바위의 생김인지도 모를 일이고

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들다보니 그 운김으로 바위 꽃이 피지 않는 자연환경이 조성되어선지도 모를 일이다.











산행정비로 인하여 바위들을 건드려선지 육봉이나 팔봉능선도 해묵은 맛을 볼 수 없다.

그 옛날 이곳은 천지가 굵직한 바위로 개울가에 접근도 어려웠다.













지정된 산행로를 만들어서 자연파괴가 덜 되었으면 좋으련만

주변은 사람이 머문 흔적이 많아서 대부분 쉼터로 보인다.











자하동천에서 유일하게 노송이 우거진 곳이다.

장마철이나 홍수로 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가 유속이 빨라 흘러가는 속도가 바위를 쓸며 지나가기에

미처 이끼나 바위 꽃이 남아있지 못해 피지 못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무리지어 클린을 하며 하산하는 도전자들.










무게감이 점점 실리며 클린 봉투는 다리를 툭툭 치며 보행을 가로 막고

하지만 100대 명산 클린 도전단은 기쁨으로 충만하여 부가가치의 행복으로 여겨지는가 보다.

어찌나 구수하게 이야기를 풀어 가시는지 한 지역의 도전자분들 같다.











개나리가 만개하는 날머리가 가까워 진다.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개나리 처녀가 생각나 흥얼거려 보지만 서민들의 애환이 가득 묻은 노래 가사다.












버려지는 소나무를 이용하여 용을 만들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기세다.

죽어서 오래도록 고사 된 나무들이 소품으로 솟대를 근사하게 만들어 예술품이 재 탄생되고.











향교 부근 날머리에 시화전이다.

나름의 멋진 언어로 적법하게 표현하여 감칠 맛 나는 시화들이 걸려 있다.











벚나무도 아지랑이 언덕을 견디지 못하고 톡 터질 것 같은 만물을 품어

내일이면 늦으리를 여실이 보여주는 산벚이다.

산벚은 꽃자루가 길고 꽃 받침은 뒤로 젖혀 암술 하나에 여러 병정들이 짧게 지키고 있다.












자하동천 계곡은 연주대의 지능 용마능선과 연주암의 지능 사이 흐르는 계곡으로

관악산에서 수량이 가장 풍부한 개울물이다.

물론 삼성산과 팔봉능선 사이로 흐르는 넙적골이 안양유원지로 합수하는 물과는 다소 다르지만.

사방댐을 건축하여 물을 가두리하여 놓았다.













조금씩 변화되더니 급기야 넓은 쉼터까지 마련되었다.

공사전은 공간이 좁아 산기슭으로 자리하던 곳이다.











본사팀과 100대명산 도전자와 함께하는 클린산행 셰르파 4분이다.

클린도전단을 작년에 윤진하셰르파와 최순관셰르파가 진행하다 참여 인원이 많아지며 라경권셰르파와 김태운셰르파로 세을 불렸다.

윤진하 우수셰르파가 주관셰르파로 클린산행을 정리하는 수고로움에 치하하는 장면이다.












클린도전단도 수도권 100대 명산을 벗어나 지방 100대명산으로

5월 처음으로 모악산 클린산행에 도전단을 이끌고 처녀 출전함을 알리며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많은 도전자분들의 협조를 바란다는 간곡한 말씀과 더불어 클린산행은 끝이난다.











클린도전단은 역시 클린도전단이다.

형식이 아니라 직접 솔선수범하여 봄맞이 국토대청결공원화 가꾸기에 일조하며

관악산 주변 곳곳을 뒤져 쓰레기 양이 많이도 모아졌다.












여기 남아있는 분들이 클린도전단 정예 멤버다.

본사팀의 합류로 클린에 도전한 도전자들은 이미 다 가고 끝까지 분리수거하여 동참한 분들

아마도 주체하시는 셰르파님들의 지극한 정성으로 이젠 정착단계가 아닌가 싶다.











블랙야크 세르파와 함께하는 클린산행 캠페인에 참여한 셰르파들.











쓰레기를 분리하여 완전 큰 봉투가 3개씩이나 채워졌다.

해외산행으로 가끔씩 빠지기는 했지만 만나는 횟수가 거듭됨에 따라 도전자와 정이 붙고

혜숙언니 일행들은 간식도 남겨서 입에 넣어주고 하나린 도전자는 간식의 떡과 비빔밥으로 사람이 모여

함께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이쁜 모습들이 새록새록 돋아난다.

여주댁들의 해맑은 웃음과 조명심일가가 챙겨주는 간식도 맛보게 하여 그야말로 포스팅만 하게 만든다.













지역이 같은 안산이라는 이유로 하나린도전자와 전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어찌나 재미있었는지 반월역을 지나칠 뻔 하였다.

이렇게 헤푼 웃음으로 정은 향기롭게 피어난다.













도도하고 고고한 목련을 보며 사람사는 게 벨수 있간디~

무담시 보고잡고 허벌나게 그리우면 되았지 뭐시가 중헌디~~~

재심이도 변재수 셰르파도 스쳐가는 인연처럼 우연히 만나 지나가는데 가면 만난다는 희망이드란 말이지

워쩔것이여~ 이 노릇을~

봄바람에 목련이 다 떨어져도 못 만내는 사람들을 이 봄바람 클린산행이 주는 버림이여~~~~^^

본사팀과 100대명산 도전자와 블랙야크 셰르파가 함께하는 관악산 클린산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