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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스토리

제목 : 모악산 스마일산행
등록일 : 2017.4.18


모악산[母岳山] : 모악산은 전라북도 김제시와 완주군 경계에 있는 산. 모악산 높이는 793m이다. 전주시 남서쪽 12㎞ 지점에 위치하며, 아래로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펼쳐진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모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호남평야의 젖줄 구실을 하는 구이저수지·금평저수지·안덕저수지와 불선제·중인제·갈마제 등의 물이 모두 이 곳 모악산으로부터 흘러든다. 정상에 올라서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고, 남으로는 내장산, 서쪽으로는 변산반도가 바라다 보인다. 동학농민운동과 6·25전쟁 등을 거치면서 큰 나무는 거의 베이거나 불에 타 사라졌지만, 4월에 피는 진달래꽃, 벚꽃과 배롱나무 꽃은 장관이다.






지난 4/2(일), 신규 밴드 산악회인 No.1 산악회 회원분들과 함께 모악산 인증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2월부터 한달에 한번 정기산행을 진행하는데 이번 세번째 정기산행은 한마디로 스마일산행이였습니다.







"산행을 가장 즐겁게 하는 방법이 명산100 입니다!!" 라는 저만의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산행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산행을 시작도 안했는데 스마일.. ㅋ







과연?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즐겁게 만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도록 하는 것일까요? ㅋㅋ









모악산 관광단지에서 대원사로 올라오는 길에 꽃다운 꽃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산행내내 입가의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고 흐뭇했습니다.








다양한 단체샷을 찍는 순간마다 이렇게 계속해서 웃기에는 힘든데 말입니다!! ㅋ







명산100 인증을 하는 모습도 즐겁고 이것을 바라보는 모습도 한바탕 웃음으로.. ㅋ










각 팀별로 나누어서 맛있는 점심도 나누어 먹고 마무리는 역시 클린산행으로.. 금산사로 하산을 합니다.









다소 지루한 금산사 하산길도 끝없는 수다가 이어졌고 금산사에서도 즐거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제가 신규 도전자분들을 모집할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 둘 있습니다.

"산행을 편식하지 않고 하는 방법이 명산100 입니다!!"

"산행을 가장 즐겁게 하는 방법이 명산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