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0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내일을 믿는, 두려움 없는 도전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이제 막 산업화가 시작된 한국의 서울의 중심 종로에서 ㈜동진레저, ㈜블랙야크는 1973년 2월 1일 창업의 깃발을 내걸었다. 20대의 젊은 창업주 강태선 2평짜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처음부터 세계 최고의 등산 장비는 아니었지만, 고객에게 꼭 필요하고 그래서 사랑 받는 제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