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YAK HISTORY

산악인과 함께한 40년간의 끊임없는 도전, 히말라야를 넘어 세계로
더 높은 곳을 향해
젊고 푸르른 시절, 거봉산악회 사람들은 세상의 정상을 바라보고 있었다. 강태선, 엄홍길, 홍영길, 장재순, 민경태, 최병수, 故 박병태 등등 그들은 거대한 봉우리 8,000m의 극한을 오르기 위해 산사람 특유의 패기와 도전으로 땀 흘리면서 자이언트 봉우리의 큰 세상을 꿈꾸었다.